Month: June 2015

2015 봄방학 EWW 책 표지 디자인 대회 수상자 Mary Mao 학생을 소개합니다.

  2015 봄방학 EWW 책 표지  디자인 대회 수상자 Mary Mao 학생을 소개합니다 – 코퀴틀람 엘리트 학생 Mary Mao는 훌륭한 예술가입니다. 인터뷰를 통해 Mary 학생의 이력과 포트폴리오를 간단히 소개하고자 합니다. 우선 아름답고 창의적인 EWW 책 표지 디자인을 한  Mary양에게 축하와 감사 드립니다.    이번 책 커버를 완성하는 데에 가장 큰 영감은 준 것은 무엇인가요? – 엘리트 선생님들께서 EWW책 표지 디자인 대회에 대해 알려주셔서 참가하기로 했어요. 만약에 제 작품이 선택되면 좋은 이력이 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책표지 디아인을 통해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학생들을 표현하고 싶었어요.    작품을 통해 어떤 것들을 표현하고 싶었나요? – 저는 꿈과 성공을 표현하고 싶었어요. 학생들의 노력과 배움들이 결실을 맺어 각자의꿈을 이루는 모습을 담으려고 노력했습니다. 표지에 보이는 책 요정은 학생들의 글 속의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상상력을 나타낸 것 입니다. 요정이 쥐고 있는 마법의 펜은 젊은이들의 여러 가지 직업과 꿈을 의미합니다. 두 손은 배움과 독서의 힘을 나타내며 마지막으로 마법의 새는 꿈과 힘 그리고 창의력을 의미합니다.    EWW수업에 참여하게 된 이유는 뭔가요? – 제가 그린 표지 디자인과 제  글이 실린 책이 출간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기회를 통해 저의 글쓰기 실력 또한 향상 될 수 있을 거라 믿었고 선생님들의가르침을 통해 글쓰기 또한 일종의 예술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예술과 다른 점이 있다면 글쓰기는 글을 통한 감정과 아이디어의 표현이지만 시각 예술은 모양과 그림을 도구로 그것들을 표현한다는 것입니다.    예술과 그림에 관심을 두는 이유가 있나요? –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제가 펜을 잡기 시작한 때 부터 그냥 낙서를 즐겨 했던것 같아요. 그렇게 3살 때 부터 미술학원에 다니게 됬었구요. 저는 낙서 할 때는 별로 생각하지않고 그려요. 다른 사람들이 영화나 책을 즐겨 감상하듯 저도 편한 마음으로 그리기를 즐겨요.    앞으로의 계획은 어떻게 되시나요? – 당장은 학업에 관련된 일들과 미대 입학을 위한 포트폴리오 준비에 전념할 생각이에요. 섬머스쿨땐 수학11, 영어11을 이수해서 12학년 때 미술과목을 들을 수 있는 여유를가질 계획이에요. 여가 시간에는 개인적인 작품들을 만들 계획이에요.